7 16 2010

무심코 웃어버린 실수

카테고리: 수업hwang hyeryun @ 4:55 오후

2010년 6월  9일

테마 ; 수업

 

수업을 하고 있으면, 생각없이 무심코 웃어버리는  일이 

참 많이 있다.

오늘 생각없이 웃어버린 학생의 과실 입니다.

 

 ◎ 이번학기에  무지각, 무결석인  진학생을

      선생님은  칭찬해 주었다

    선생님이,  칭찬해주었~っ다(웃음)

◎박 학생은  지각해서, 선생님한테 꾸중을 듣다.

확실히, 언제나 지각을 한다면 화가 나게 된다.

 

(순서외 편)

◎ 「선생님!  저, 언제나 앞자리에 앉으면 기분이 

         안좋아져요 !! 」

  ?? 무슨병 ?  무심코 「괜찮니?」

  하고 말했지만、 잘 생각해 보면 

  「저를 언제나 앞자리에 앉게 하는데 、

     기분이  나쁩니다!!」  라는걸까!

 

오늘은 사역・사역수동을 공부하는데「마귀아내일기」에서、

아내가 남편에게 와사비를 사오게 시키기도 하고、

아이의 바지를  사오게 시키기도 하는 、

장면을 보고 발표시키고 했는데、보고난 후에「아 ~。

일본도 여성이 강한편 이네요」 라고  말했다。

그렇게 말하면 、그는 「아내가 설겆이를 시키다」라는

작문을 쓰고 있었다・・・。어쩐지、염려스럽다 ショック!


이제 곧 이번학기도  마지막 ショック!

다음주는 드디어 진급 테스트 。

전원 진급이 될수 있도록  바랍니다 得意げ



7 05 2010

여름학기…시작!!!

카테고리: 수업hwang hyeryun @ 7:28 오후

2010년  6월30일

테마 ; 수업

수업…스타트!

여름학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올해는  다른해 와는  다르게,    수요일  시작 !

개인적 으로는   시업식날  수업 담당하는것이  오랫만의  일이라

몹시  설레었었는데…..

내가  타고있던  전차가   인사사고가  나서  1시간의  지각  あせる

참  어처구니 없는 일도…..    부끄러운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클래스   오리엔테이션   시간에는  도착했다.

새클래스  학생과의  대면은  신선했다. 

전원,  첫날  수업이라서 ,   다소  두근두근  叫び

 

상급반  인데도,  신입생이  2사람이나  있고,

학생사이에도  조금  설레이는  느낌  ドキドキ

그중에는,  대만  학생도   있고…

많은  한국학생에  익숙해져  있는  학생도,  교사도,

조금  안절부절.

 

그렇지만…  첫수업이  시작되니까

전원,  진지한 눈빛으로  반응이  좋아서  즐거워 졌다.  目

 

진급이  되지않은  학생이  위축되지  않을까  생각도  하면서,

신입생에게  어드바이스도  하고,

적당히  적어서  빨리  제출하고  가지  않을까  하고  생각  했는데,

차분하게  생각하고  몇번이나  재검토를  하고.

그리고,

지각한  학생에게  일본어로  「내일은  지각  하지  마세요 네 ~」  하고

말하는  학생도  있고,

교과서  대금  잔돈이  없다고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고  잔돈을  바꾸어  주는

학생도  있고.

배려  해주는  학생이  많으면  클래스  운영도  잘  되어지므로

이런일은   무엇보다   즐거운  일이다.

반드시,   좋은  클래스가   될것이다.

 

2주째,  3주째도   학생끼리의  인간관계가  조금씩  바뀌어  가는것을  보는것도

교사의  즐거움의   한가지.

이제부터  어떤  클래스가  될까 ?

무엇보다   즐거운  첫날  이었다. 音譜


3 04 2010

안녕하세요!

카테고리: 분류되지 않음hwang hyeryun @ 4:4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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